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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20회 공초문학상] “정계에 발 담근 채 상 받으려니 황송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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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5.26 15: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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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종환 시인 국회 입성 “충실한 의정으로 보답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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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4.14 00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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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“울면서 시를 써야 남도 울면서 시를 읽는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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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2.16 15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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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청춘상담앱] “가을꽃처럼 늦게 피어나도 아름답단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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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1.02 15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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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시에 숨어 있는 삶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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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2.26 14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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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·고독의 눈물서 길어올린 ‘도종환의 축복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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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1.07 21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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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종환 시인, 제13회 백석문학상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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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1.05 21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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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가 울면서 쓰지 않은 시 남들도 울며 읽지 않아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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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1.05 21: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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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종환 자전적 문학 에세이 ‘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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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1.05 21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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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종환이 시와 함께 전하는 '나의 삶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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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1.05 20:5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