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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
도종환 "인생의 아름다운 노을 기대해" - 열번째 시집 '세시에서 다섯시
홈지기
4740
2011.07.19 18:53
136
시집 ‘접시꽃 당신’ 출간 25년 맞은 도종환 시인
홈지기
5979
2011.07.06 10:56
135
`접시꽃 당신` 도종환, 버려야 할 것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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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20
2011.07.06 10:53
134
시인 도종환이 다시 들려주는 삶과 교육
홈지기
3548
2011.07.06 10:51
133
화엄에서 海印으로, 도종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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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69
2011.06.16 19:09
132
도종환이 말하는 ‘시인의 눈’에만 보이는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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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48
2011.06.16 19:02
131
"날 '슬픔을 파는 시인'이라 부르지말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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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73
2011.06.14 22:55
130
‘접시꽃 당신’ 출간 25년… 아직도 매년 5000여부 판매되는 국민시집
홈지기
4008
2011.06.14 22:54
129
25주년 맞은 도종환 시집 '접시꽃 당신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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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78
2011.06.14 22:53
128
'엄마 앞에서 짝짜꿍~' 작곡가, 정말 모르고 살았네 (정순철 평전을 읽
홈지기
3961
2011.06.14 22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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