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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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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
56
바람으로 인하여 내게 온 것들은 바람으로 인하여 돌아간다
[1]
3536
2008.10.07 15:20
55
사랑이란 너의 옆에 붙어서 매미처럼 뜨겁게 우는 것이다
4630
2008.08.27 15:34
54
멈출 때가 되었다
[1]
3805
2008.08.12 16:11
53
좀 더 적극적으로 느리게 살기
[1]
3787
2008.08.06 11:56
52
나는 다시 강으로 가고 싶다
[3]
3740
2008.07.29 18:00
51
나를 만나는 날
[2]
3550
2008.07.21 19:22
50
큰 말은 담담하고 작은 말은 수다스럽다
[1]
3659
2008.07.12 16:44
49
여름 숲의 보시
3322
2008.07.07 10:11
48
여름밤의 법구경 한 줄
3564
2008.06.30 10:45
47
망가진 액자
4262
2008.06.23 17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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